KB자산운용 · S&P500 Yen Hedged Index(PR) 추종
26.10.02 기준11,090원 ▼ 15 (0.14%)
1개월 수익률 +0.73% · NAV +0.03%
RISE 미국S&P500엔화노출(합성 H)NAV 코스피200
| 1일 | -0.14% |
|---|---|
| 1주 | -0.98% |
| 1개월 | +0.73% |
| 3개월 | -8.38% |
| 6개월 | +5.32% |
| 연초 이후 | +1.37% |
| 1년 | -2.38% |
1년 누적 순유입 -17.8억원
| 1일 | 0원 |
|---|---|
| 1주 | 0원 |
| 1개월 | 0원 |
| 3개월 | 0원 |
| 6개월 | -17.8억원 |
| 연초 이후 | -17.8억원 |
| 1년 | -17.8억원 |
| 종목명 | 비중 | 평가금액 | 1CU당 수량 | 시장 |
|---|---|---|---|---|
| 스왑(키움증권)_44H9_20260807KRYZTRSG8705 | — | -2,827,172 | -2,827,172.30 | 해외 |
| 스왑(삼성증권)_44H9_20260828KRYZTRSG8V48 | — | -3,021,671 | -3,021,671.30 | 해외 |
| 스왑(메리츠증권)_44H9_260114KRYZTRSG1E68 | — | -10,894,090 | -10,894,090.46 | 해외 |
| 스왑(한국투자증권)_44H9_260720KRYZTRSG7L01 | — | -10,977,119 | -10,977,119.61 | 해외 |
대형주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.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. 앞의 숫자는 분류 308종목 중 등수입니다.
대형주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.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, 앞의 숫자는 분류 308종목 중 등수입니다.
최근 12개월 1회 지급 ·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1.80%
| 지급기준일 | 실지급일 | 주당분배금 | 시가대비분배율 |
|---|---|---|---|
| 2025.12.30 | 2026.01.05 | 196원 | 1.80% |
| 종목명 | RISE 미국S&P500엔화노출(합성 H) |
|---|---|
| 종목명(영문) | RISE US S&P500 Yen Hedged(SYNTH H) |
| 종목코드 | 0005C0 |
| 표준코드(ISIN) | KR70005C0005 |
| 운용사 | KB자산운용 |
| 기초지수 | S&P500 Yen Hedged Index(PR) |
| 기초지수(영문) | S&P500 Yen Hedged Index(PR) |
| 지수 산출기관 | S&P |
| 시장 분류 | 해외 > 북미 > 미국 |
| 자산 분류 | 주식 > 시장대표 > 시장대표 |
| 복제 방식 | 합성(패시브) |
| 상장일 | 2025.01.14 |
| 상장주식수 | 65.0만주 |
| 1CU 단위 | 50,000 |
| 항목 | 연 보수율 |
|---|---|
| 운용보수 | 0.0790% |
| 판매보수 | 0.0010% |
| 수탁보수 | 0.0100% |
| 사무관리보수 | 0.0100% |
| 평가보수 | 0.0000% |
| 기타비용 | 0.5060% |
| 총보수 (기타비용 제외) | 0.1000% |
| TER (기타비용 포함) | 0.6060% |
| 총보수·비용 | — |
| 거래비용 | 0.0420% |
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70%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.
| 계좌 | 편입 | 한도 |
|---|---|---|
| 연금저축 | 가능 | 제한 없음 |
| 퇴직연금 (IRP·DC) | 가능 | 적립금의 70%까지 |
이 상품은 미국 대표 대형주 500종목 흐름을 반영하는 S&P500 Yen Hedged를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으로, 해외주식 관련 장외파생상품에 주로 투자합니다. 지수의 움직임을 그대로 1배로 추종하는 정방향 상품입니다. 시장은 미국에 속한 해외 주식이며, 원화환산지수를 기준으로 운용해 환율 변동을 반영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. 운용 방식은 합성형 패시브로, 지수 흐름에 맞춰 움직이도록 운용됩니다. 미국 주식시장에 간접적으로 투자하고 싶거나, 미국 대표 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느낌을 찾는 투자자에게 맞는 상품입니다.